1. ‘지렁이’에 대한 수수께끼를 맞혀본다. - 나는 땅 속에 살고 있어요. - 내 몸은 길쭉한 기둥 모양입니다. - 나는 흙을 이리저리 파고 다니면서 땅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답니다. - 나는 누구일까요?
2. 지렁이를 본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. - 지렁이를 본 적 있니? - 지렁이는 많이 볼 수 있는 날씨는 언제일까? - 지렁이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었니? - OO가 친구들에게 몸으로 보여줄 수 있겠니?
3. 동영상을 감상하며 지렁이의 움직임을 탐색한다. - 지렁이가 움직이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자세히 살펴볼까? - 지렁이가 땅 위를 기어갈 때 어떻게 움직였니? - 손가락으로 지렁이가 기어가는 모습을 표현해볼까? - 지렁이가 어떻게 땅굴을 파고 있니? - 지렁이가 흙을 먹고 있네. 우리도 지렁이를 따라서 해 볼까? 4. 활동자료를 탐색하며 표현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. - 이번에는 진짜 지렁이가 되어 움직여볼까? - 지렁이를 표현하기 위해 어떤 것들이 준비되어 있니? - 지렁이가 살고 있는 땅 속은 무엇으로 표현하면 좋을까? - 지렁이가 땅 속에 들어가 있을 때 이불을 이용해볼 수 있겠구나.
5. 신체표현을 위한 공간과 필요한 약속을 정한다. - 지렁이가 살고 있는 땅 속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로 정할까? - 친구와 즐겁게 지렁이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필요한 약속이 있을까? - 친구의 표현을 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?
6. 지렁이의 움직임을 신체로 표현한다.
 7. 역할을 바꾸어 표현한다. - 어떤 지렁이가 가장 마음에 들었니? - 이번에는 표현하는 역할과 감상하는 역할을 바꾸어 해 보자.
8. 활동을 평가한다. - 지렁이가 움직이는 모습을 몸으로 표현해보니 어땠니? - 어떤 점이 재미있었니? 아쉬운 점도 있니? - 재미있었던 만큼 지렁이처럼 꿈틀꿈틀 움직여 볼까? - 지렁이가 되어보니 지렁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니?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