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북을 탐색하며 소리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. - 북을 연주해 본 적 있니? - 북에서는 어떻게 소리가 만들어지는 걸까? - 북을 친 다음에 손을 갖다 대어 볼까? - 손에서 느껴지는 것이 있니? - 소리가 나지 않을 때 북을 만져보자. 아까와 어떻게 다르니? - 말할 때 내 목에 손을 대 보자. 말하지 않을 때와 어떻게 다르니? - 북이 떨리는 것처럼, 내 목이 울리는 것처럼 물체가 떨리면 소리가 생기는구나.
2. 북 위에 쌀알을 올려놓고 치며 소리와 쌀알의 움직임을 탐색한다. - 북 위에 쌀알을 올려놓고 치면 어떻게 될까? - 누가 나와서 쳐 볼 수 있겠니? - 쌀알이 어떻게 움직이니? - 튀어 오르는 쌀의 모습을 몸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? - 북을 세게 치면 쌀이 어떻게 될까? 살살 치면 어떻게 될까? - 이번에는 북을 빠르게 쳐볼까? 천천히 칠 때와는 어떻게 다르니? 3. 활동자료를 탐색하며 표현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. - 북 위의 쌀알이 되어 몸을 움직여볼까? - 북 위에 가만히 있는 쌀알의 모습은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? - 쌀알이 높이 튀어 오르는 모습을 표현하려면 몸의 어떤 부분을 사용하면 좋을까?
4. 신체표현을 위한 공간과 필요한 약속을 정한다. - 매트를 북이라고 생각하고 이 안에서 표현하기로 할까? - 안전하게 활동을 하려면 어떤 약속이 필요할까? - 쌀알이 북을 치지 않았는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을까? - 친구의 표현을 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?
5. 북소리에 맞춰 쌀알의 움직임을 몸으로 표현한다. - 선생님이 북을 치면 북 위의 쌀알처럼 움직여보자. - 북소리가 작아졌네. 어떻게 움직여야 할까? - 북소리가 점점 빨라지네. 쌀알들은 어떻게 움직일까? - OO는 팔을 위로 쭉 뻗으면서 점프하고 있구나.
6. 역할을 바꾸어 표현한다.
7. 활동을 평가한다. - 춤추는 쌀알이 되어 표현해보니 어떤 마음이 들었니? - 새롭게 알게 된 점이 있었니? - 활동을 하면서 혹시 어려운 점이 있었니?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