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) 어렸을 때 또는 여섯 살 때는 잘 하지 못했지만 잘 하게 된 것이 있는지 생각해본다. - 어렸을 때는 잘 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잘 할 수 있는 것이 있니? - 여섯 살 때는 잘 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잘 할 수 있는 것이 있니? - 일곱 살이 된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? - 그림을 자세히 그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니? - 또 내가 어떤 것을 잘 하는지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볼까?
2) 마이크와 ‘잘해요’ 목걸이를 소개하며 활동 방법을 알아본다. - 내가 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보려고 마이크와 ‘잘해요’ 목걸이를 가져 왔단다. 한 명씩 앞에 나와서 잘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나서 ‘잘해요’ 목걸이를 받기로 하자. - 그런데 앞에 나온 주인공이 먼저 내가 잘하는 것을 이야기하기 전에, 친구들이 앞에 나온 친구가 잘하는 것을 찾아서 이야기해 줄거야. 그럼 앞에 나와서 서 있는 주인공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, “내가 잘 하는 것은 ▢▢▢야.”라고 이야기해보는 거란다. - 그렇게 이야기하고 나서 ‘잘해요’ 목걸이를 받아보자. -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잠깐 내가 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기로 하자.
3) 한 명씩 앞에 나와 잘하는 것에 대해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고,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 하는 것을 발표한다. - 누가 먼저 앞에 나와 볼까? - ○○이가 나와 보겠니? - ○○이가 말해주기 전에, 우리가 먼제 ○○이가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이 야기해주자. - 선생님이 먼저 해볼게. ○○이는 다른 친구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것을 잘해. - 또 어떤 것을 잘하니? - ○○이가 잘하는 것이 정말 많구나. 이 중에서 어떤 것을 가장 잘한다고 생각하는지 ○○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자. - 자, ▢▢▢을 잘하는 ○○이에게 ‘잘해요’목걸이를 걸어주겠습니다. - 이번에는 누가 나와서 해보겠니?
4) 내가 잘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소감을 나누고, 목걸이 꾸미기 활동을 소개한다. - 내가 잘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목걸이 선물을 받아보니 어땠니? - 내가 잘하는 것에 대해 친구들이 이야기해주니 어떤 기분이 들었니? - 친구가 잘하는 것을 찾아 칭찬해주니 어떤 생각이 들었니? - 내가 받은 ‘잘해요’ 목걸이를 자유선택활동 시간에 꾸며보도록 하자. ‘잘해요’목걸이 뒷 면에 이름을 적고,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적어보거나 그림으로 그려보자. |